내 손안의 폰에 앱 하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. 갈아타는 곳, 내리는 곳 알려주는 앱 8호선 동구릉 역에서 서울 홍제역까지 이동해 봅니다.
네이버 지하철 노선도 터치 (앱은 미리 다운 받아 두셔야 합니다) 2. 출발역과 도착역을 입력 3.
지하철로 총 57분이 소요됨 4. 아래 '바로 안내 시작' 터치 바로 안내 시작 설정하기 요즘은 지하철에서 모두 이어버드를 많이 이용하시죠?
블루투스 기능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. 하차 1정거장 전에 안내 멘트가 나옵니다.
음악이나 정보 등 핸드폰의 삼매경에 빠졌더라도 알려주는 기능으로 인해 놓치지 않고 갈아타고 내리기에 수월합니다. '바로 안내 시작'을 누르면 아래 화면이 보입니다.
정거장마다 안내를 받기보다는 하차 지점만 안내받기를 선택했습니다. 이는 개인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.
목적지에 도착하면 '안내 종료'를 누르면 됩니다. 생초보가 아파트 매매 계약 까지 - 크몽 새강산 전문가의 전자책 서비스를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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